![예고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7063_243791_143.jpg)
[CBC뉴스] 9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줄서는 식당’ 49회에서는 티아라 함은정과 함께 SNS를 도배하는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수많은 맛집 사이, 오직 ‘이것’을 먹기 위해 줄을 서는 곳이 있다? 겨울 대표 생선 ‘대구’ 요리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데. 매일 아침 들어오는 신선한 생대구를 사용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식감부터 한옥의 멋이 그대로 살아있는 고풍스러운 분위기까지 눈과 입이 즐거운 줄식당.
시원한 채수에 미나리 듬뿍 넣어 깊은 풍미가 매력적인 맑은 생대구탕과 텁텁한 뒷맛 없이 깔끔하게 얼큰해서 더 좋은 매운 생대구탕은 필수다. 콩나물 탑 안에 숨겨져 있는 거대한 대구와 고소한 이리가 별미인 대구뽈찜에 남은 소스로 만들어 먹는 불향과 감칠맛으로 무장한 볶음밥은 빠지면 섭섭하다고. 겨울 제철 생선 ‘대구’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는 이곳의 정체를 공개한다.
‘먹’전문가 햇님이 발 벗고 나섰다. 햇슐랭 가이드 추천 맛집이 등장한 것.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추억의 전기구이 통닭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각국의 특색을 살려 새로운 맛과 비주얼을 더했다. 크림소스에 시금치, 그리고 바질을 바른 통닭 위에 치즈케이크. 이색 조합의 미국계는 메이플시럽을 뿌려 먹어야 제맛이다.
여기에 라.품.계? 매운 불닭 라면을 품은 한국계로 화끈하게 즐기고 푸팟퐁커리 소스에 베이비크랩을 품은 태국계로 동남아 여행까지. 전기구이 통닭의 신세계가 펼쳐지는 줄식당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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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