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초록뱀이앤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7085_243813_4938.jpg)
[CBC뉴스] 법원이 초록뱀이엔앰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를 가압류하기로 확정했다.
모코이엔티는 지난해 김희재와 초록뱀이앤엠을 상대로 출연료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법원은 지난 5일 콘서트 계약 파기에 따른 직접 손해액으로 주장한 3억 4000만원에 대해 초록뱀이앤엠 소속 연예인의 출연료 가압류를 결정했다.
이에 대해 9일 초록뱀이앤엠은 공식입장을 통해 “모코이엔티 측에서 중화권 매니지먼트와 관련해 가압류통지서를 보냈다고 한다. 현재 당사는 관련 서류를 받지 못했다. 가압류통지서를 받는다면 즉시 공탁을 통해 가압류 해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압류는 엄밀한 증명이 아니며, 공탁금을 수령하는 조건으로 법원에서 언제든지 발령할 수 있는 것으로, 가압류가 발령되었다는 것이 어떤 판결의 결과나 사실관계 확정을 의미하진 않는다. 당사는 공탁을 통해 해당 사안을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아티스트 보호차원에서 공연 무효 소송 이후, 수차례 허위 보도자료에 대해 어떠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현재 재판 진행 중인 사안을 가지고 허위 및 악의적인 보도자료에 대해 앞으로 좌시하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초록뱀이앤엠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초록뱀이앤엠입니다.
모코ent 측에서 중화권 매니지먼트와 관련해 가압류통지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현재 당사는 관련 서류를 받지 못했습니다. 가압류 통지서를 받는다면 즉시 공탁을 통해 가압류 해제를 할 것 입니다.
가압류는 엄밀한 증명이 아니며, 공탁금을 수령하는 조건으로 법원에서 언제든지 발령할 수 있는 것으로, 가압류가 발령되었다는 것이 어떤 판결의 결과나 사실관계 확정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당사는 공탁을 통해 해당 사안을 해결할 것입니다.
그간 아티스트 보호차원에서 공연 무효 소송이후, 수차례 허위 보도자료에 대해 어떠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재판 진행 중인 사안을 가지고 허위 및 악의적인 보도자료에 대해 앞으로 좌시하지 않고 강경하게 대응 할 것입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