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229_243954_4023.jpg)
[CBC뉴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어머님, 요즘 며느리들은 다 이러고 살아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김치는 직접 담가 먹어야 한다는 시어머니 VS 요즘 누가 김장하냐는 며느리
- 김치 명인 강순의! 제가 김치 명인이지만 그래도 김치는 집에서 직접 담가야죠! “유산균 없는 김치가 김치예요? 집에서 담근 김치에서만 발효가 잘돼서 유산균이 나와요”
- 개그우먼 미자! 나이 든 엄마가 손맛이 바뀌더니 김치 맛도 바뀌더라고요 “엄마가 해준 김치는 너무 짜서 못 먹어요. 차라리 사 먹는 김치가 더 맛있어요”
■ 내 귀한 아들 부려 먹지 말라는 시어머니 VS 옛날 남편처럼 살면 이혼당한다는 며느리
- 청국장 명인 서분례! “아들 짝사랑 이젠 포기할래요.”… 녹화 도중 폭풍 오열?! “이제 며느리의 남자인 걸 인정하고, 금지옥엽 키운 내 아들한테 관심 끄고 살래요.”
- 송도순 며느리 채자연! “어머니, 이번 명절부터 설거지는 아들한테 시키세요!” “설거지 파업 선언 이후, 남편이 대신 하니까 어머님이 소파에 앉아있는 저를 확 밀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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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