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493_244220_4744.jpg)
[CBC뉴스] 2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어머니, 저희도 이번 설엔 여행 다녀올게요!'라는 주제로 전 부치는 시어머니 VS 여행 가는 며느리들의 新 명절 풍속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이번 명절에 여행가겠다는 며느리 VS 여행은 무슨 전이나 부치라는 시어머니
-배우 최정원! 나는 임신한 채로 헛구역질하며 밤늦게까지 전을 부쳤다! “바깥 음식은 입에도 안 대시는 시아버지 때문에 헛구역질까지 하며 새벽 3시까지 전을 부쳤어요”
-노래 강사 정성을! 아들아 여행 가자고 한 번만 더 물어봐 줄 순 없었니? “나도 여행 갈 줄 아는데(?) 우리 아들은 명절만 되면 친정 식구들하고만 해외여행 가더라고요”
■ 애는 처가에 맡기라는 남편 VS 우리 엄마 고생시키기 싫다는 아내
-배우 이인혜! 우리 엄마는 이제 힘드니까 장모님이 아이 봐주는 거 어때? “이해심 깊은 줄 알았던 남편이 우리 엄마는 힘드니까 장모님께 아이 맡기자는 뻔뻔한(?) 발언을 하더라고요”
-가수 라윤경! 손주 보고 싶다는 시어머니께 당당히 아이 봐달라 요구했다? “손주가 보고 싶으니 친정에서 분가하라는 시어머니께 이때다 싶어 아이도 함께 봐달라고 말씀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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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