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레이튼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1/457294_264809_1438.jpg)
[김현진 기자] 클레이튼(KLAY)이 19일 14시06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전일대비 12원 내린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클레이튼은 285원으로 4.04% 내린 가격이다.
며칠전만 해도 300원이 넘던 가격이 무너진 것이다.
이 사안에는 아마도 비트코인 ETF 현물 승인 사안이 영향을 끼쳤을 것 같다. 사실 ETF 승인만 되면 패러다임이 바뀔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았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시장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가격이 형성된 것이다. 비트코인은 현재 5천6백만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6천만원을 넘어 7천만원을 뚫는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바람과는 정반대가 된 것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