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3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가수 황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의 부문별 우승자들이 승부를 펼치는 '왕중왕전'이면서 '별들의 전쟁'이라고도 불린다.
황영웅은 현시점 네티즌 어워즈 최고 인기스타중 하나임을 입증했다.
황영웅은 3월 넷그랑프리에서 63263득표, 21.9%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박지현(58162득표, 20.1%)이 차지했다. 3위는 포르테나(38746득표, 13.4%)이다.
4위부터 6위까지는 김지훈(36923득표, 12.8%) 에녹(35492득표, 12.3%) 정동원(11437득표, 4.0%)이다.
한편 7위부터 20위까지는 송가인(11418득표, 3.9%) 박창근(10424득표, 3.6%) 잔나비(4131득표, 1.4%) 조용필(3953득표, 1.4%) 장근석(3397득표, 1.2%) 이찬원(3161득표, 1.1%) 영탁(2728득표, 0.9%) 강형호(2284득표, 0.8%) 포레스텔라(1320득표, 0.5%) 배인혁(812득표, 0.3%) 안은진(801득표, 0.3%) 서영택(265득표, 0.1%) 오스틴킴(255득표, 0.1%) 허웅(150득표, 0.1%)가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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