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암 관리 병원 안내앱 힐링미가 출시 4주년 만에 20만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힐링미는 암 환우들이 전국의 암 관리 병원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도록 하기 위해 ㈜메디스쿨이 2020년 6월 출시했다. 환우들은 병원을 일일이 검색할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든 병원 위치 • 시설 • 식단 • 의료진 • 치료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 입원후기, 병원 소식도 볼 수 있으며, 병원 상담 기능도 무료로 제공한다.
㈜메디스쿨 우가람 대표 이사는 “암 치료 과정은 생각보다 오랜 시간과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이 때 치료를 돕고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암 관리 병원’이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병원의 존재를 알리고 안내해주고자 힐링미 앱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병원을 일일이 찾아보고 전화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힐링미는 찾기 쉽고 상담연결도 바로 되니 편하다.”, “주변에 있는 병원을 어플 하나로 다 볼 수 있어서 좋다.”, “병원 시설과 식단 정보, 후기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메디스쿨은 앞으로도 암환우들을 위해 힐링미 앱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힐링미는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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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이종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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