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노브랜드가 1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첫날 균등배정주식수는 0.99로 마감했다. 이 주식은 삼성증권이 투자주관사였다.
오후 6시21분 기준으로 균등배정주식수는 1.04주였다.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1075.31대1로 매우 양호한 편이다.
소위 기관투자자의 허수성 청약을 막기 위해 수요 예측의 허들을 높였는데도 불구하고 1천대 1이 넘는 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는 뻥튀기를 막기 위해 당국이 설치한 허들이었다. 기업공개를 하면서 거품을 꺼트리기 위해 마련한 방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런 수치를 유지한다는 것은 시장의 시각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공모주 최소단위는 20주 14만원이다. 상장일은 5월23일로 에정돼 있다.
마감일의 최종 균등배정주식수가 변수는 될 수 있지만 따따블의 큰 지분이 되지는 못한다는 것은 많은 사례들이 보여주고 있다. 최근들어 따따블은 쉽게 오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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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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