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5/467191_275138_1447.jpg)
[CBC뉴스] 하스가 27일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하스는 희망밴드가 9천원에서 1만2천원으로 최근 청약 실시된 공모된 주들에 비하면 높지 않은 편이다.
희망밴드 대로 결정되지 않는 추세를 고려한다면 이 가격이 액면 그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하스의 공모주 투자 주관사는 삼성증권으로 알려져 있다. 노브랜드에 이어 삼성증권이 공모주 청약 주관사를 맡은 셈이다.
하스는 공휴일 다음날인 16일부터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수요예측 이후 공모가를 확정해 청약이 실시되는 것이다.
하스는 작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성장한 바 있다.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하스가 첫날 균등배정주식수가 얼마나 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추이를 살피면서 청약에 임해야 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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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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