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코프로머티(450080)가 무려 9거래일만에 기지개를 켰다.
에코프로머티는 14일 장에서 9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00원(+0.10%) 오른 것이다.
에코프로머티는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무려 8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한 바 있다.
14일 장에서는 소폭이지만 연속 하락을 끊고 상승으로 마치면서 눈길을 끈다.
16일 장에서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가 관건이라고 하겠다. 특히 에코프로머티가 최근 10만원 이하로 후퇴한 가운데 다시 10만원대 주가를 회복할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지난 14일 장에서 외국인은 2만3000여주, 기관은 6900여주를 각각 매수했다. 개인은 2만9700여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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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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