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정진운이 직접 술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는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로맨틱 여행지 배틀’의 승자를 판정할 여행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함께 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진운은 요즘 술 레시피를 만들고 있다고 밝혀 MC진을 솔깃하게 한다.
사실 정진운은 정미소 집안의 손자이자 자타 공인 ‘애주가’였던 것. 이에 정진운이 “직접 담근 레시피로 술을 출시하고 싶다. 맛있는 술이 나올 때까지 계속 시도해 볼 생각”이라고 시판 계획을 밝히자, 이석훈은 들뜬 호응으로 기대를 드러낸다.
김신영 역시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자주 찾아가겠다며 입맛을 다셔 웃음보를 자극하기도.
그런가 하면 이날 김신영은 돌연 "나는 모태솔로가 아니다"라며 해명을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사연인즉슨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패키지'의 서포터로 나선 최태성이 정진운의 신뢰를 얻기 위해 "제가 바로 사랑 경험자 아니겠냐"라고 무리수를 투척하자, 졸지에 '사랑의 무경험자'가 되어버린 김신영이 울컥해 거센 항변을 펼친 것.
이처럼 가슴을 설레게 할 로맨틱한 여행지 라인업에 더해 정진운과 MC진의 ‘폭소 만발’ 티키타카가 함께할 ‘다시갈지도’는 로맨틱 여행지 패키지’ 특집 본 방송에 기대가 한껏 모인다.
‘다시갈지도’ 는 오는 16일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