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5/467314_275269_4248.jpg)
[CBC뉴스] 노브랜드가 공모주 청약 결과가 16일 오전 발표됐다. 그야말로 희비의 쌍곡선이 교차한 것이다.
노브랜드는 이름때문에 매우 유명해진 공모주이다. 특정 대기업의 상표를 연상시키는 이름 때문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부 매스컴에서는 이 회사가 재벌기업이 운영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노브랜드는 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노브랜드 청약은 14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실시됐다.총 청약건수 39만4183건으로 균등배정주식수는 0.38주로 결정된 바 있다.
뜨거운 청약 열기는 일부 청약자들에게 0주라는 소식을 전달해 줬다. 확률적으로 굿뉴스보다는 반대의 소식을 받은 사람이 많았을 것으로 본다. 노브랜드의 이런 열기가 따따블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