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 노들섬에서 열린 시티포레스티벌2024(시포레)에서 서서하는 전신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티포레스티벌(시포레)은 시티(city) + 포레스트(forest) + 페스티벌(festival)의 합성어로 2017년부터 시작된 활동적인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도심속 힐링 프로젝트다.
올해(시티포레스티벌2024)는 '헬시클럽'이란 콘셉트로 17개의 운동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되었으며, 심으뜸-배윤정-강하나-아미라 등 다양한 분야의 운동전문가와 인플루언서가 함께했다.
한편, 심으뜸은 트레이닝활동은 물론 인기프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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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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