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 2264회에서는 아귀찜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이 식당의 아귀찜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이라고 한다.
게다가, 잔가시가 제거된 채 나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기 좋다는데.
맛의 결정타는 ‘삼청이’에 있다고 한다. 매년 담그는 유자청, 생강청, 그리고 매실청을 첨가해 생선의 비린내를 확실하게 잡고, 감칠맛을 내는 것이 첫 번째 비밀 노트.
아귀찜만큼 이 집에서 유명인사라는 아귀 해물탕! 매출을 20% 이상 상승시킨 효자 메뉴라는데.
포항 구룡포에서 잡히는 신선한 생물 아귀로만 탕을 끓인다는 사장님. 최고 품질 아귀만 고집하기 때문에 물량이 많지 않아서 하루 10개 한정판매를 한다고 한다.
소고기만큼 버릴 게 하나 없다는 아귀에서도 특히 귀하다는 간! 바다의 푸아그라로 불리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란다.
깔끔하게 손질한 생물 아귀 살코기와 내장, 그리고 갖은 해산물과 미나리 등 채소를 한소끔 끓여 아귀 해물탕이 탄생된다고 한다.
한편 이하는 21일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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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