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다시갈지도’에서는 ‘미리 예약하는 3색 여름 바캉스 패키지’의 승자를 판정할 여행 친구로 방송인 정준하가 함께 한다.
최근 녹화에서 정준하는 “무명 시절 해외 전문 리포터였다. 이색 여행지를 많이 다녔다”며 여행 전문가 면모로 활약을 드러낸다.
정준하는 일반인이 가기 힘든 알래스카는 물론, ‘가성비 끝판왕’ 이집트 후르가다도 이미 다녀온 ‘리얼’ 여행 마니아였던 것.
특히 많은 경험으로 호불호가 확실한 정준하는 “물 공포증이 있어서 물은 싫다”라고 공표해, 여행지 타이틀부터 ‘바닷속’인 이석훈을 진땀 빼게 했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이날 정준하는 먹방계 원조인 만큼 ‘먹방 훈수’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런 정준하를 사로잡은 투어는 바로 꽃언니의 태국 방콕 미식 코스.
실제로 정준하는 보트 국수 거리에서 판매하는 한 그릇에 650원짜리 국수를 보며 "나라면 50그릇 먹겠다"라며 '먹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빵을 숯불로 구워 MZ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이색 빵집에 "먹방 여행 전문인 나도 처음 보는 맛집"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는 후문이다.
세계 여행 채널S ‘다시갈지도’는 23일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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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