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 역대 최고 월간 투표수를 자랑하는 박지현과 역대 최장기간 우승자인 황영웅의 승부가 눈길을 끈다.
5월 네티즌 어워즈가 한창 진행중인 24일 오후 5시 29분 현재 두 스타는 남자가수상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박지현은 95638득표로 남자가수상 1위를 달리고 있다. 황영웅은 17231득표로 4위에 랭크돼있다.
박지현은 현재 이달에도 10만 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황영웅은 최근 톱급 투표열기를 누리던 때와는 다르지만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보이고 있다.
황영웅은 최근 커피 CF를 통해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앞치마를 두르고 팬심을 자극하는 멘트로 훈미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지현은 MBC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풋풋한 매력을 풍기며 팔방미인형 엔터테이너라는 점을 드러내고 있다. 훈훈한 표정은 매력 포인트로 정평이 나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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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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