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톡파원 25시’가 대세 아이돌 BOYNEXTDOOR의 운학과 랜선 여행을 떠난다.
‘톡파원 25시’에는 보이그룹 BOYNEXTDOOR의 멤버 운학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베트남 냐짱과 네덜란드의 ‘킹스데이’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즐길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 ‘하늘 여행’으로 각종 음악방송 1위를 휩쓴 이찬원을 향한 출연진들의 축하가 이어진다. 알베르토는 어디를 가도 “이찬원이랑 방송하는 사람이다!”라는 얘기를 듣는다며 이찬원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올해 19살인 BOYNEXTDOOR의 막내 운학은 이찬원을 제외한 ‘톡파원 25시’ MC들과 20살 이상의 나이 차이가 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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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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