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도영 이정후의 5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활약이 눈길을 끈다.
두 스타는 한국 프로야구가 낳은 스타들이다. 김도영 이정후는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각각 2위와 6위에 랭크돼있다.
김도영은 기아타이거즈의 최근 성적에 단연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기아는 현재 프로야구 1위를 질주하고 있다.
김도영은 공수주 3박자를 갖춰 기아의 초전성기를 이룬 이종범과 비교된다. 이종범이 1993년 입단 첫해에 화려한 플레이로 야구판을 놀라게 한 것처럼 김도영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이종범의 아들인 이정후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하다가 부상으로 인해 출장을 못하고 있다. 바람의 손자라는 타이틀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흥미를 가질 정도였다.
김도영은 현재 진행형 선수라는 점이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가 한국프로야구의 귀중한 자산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이정후와 김도영의 5월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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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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