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맑은 눈의 광인’ 김아영이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열린 브리타의 캠퍼스 팝업 ‘워터풀 스테이션’에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석했다.

김아영은 최근 종영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 5의 고정 크루로 맹활약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화제의 정치인을 만나는 ‘맑기자가 간다’ 코너에서 특유의 ‘맑은 눈빛’과 함께 통통 튀는 질문을 쏟아낸 것은 물론, 밀레니얼 소녀로 분해 ‘싸이월드 감성’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어둠의 디토’, ‘인간 도파민’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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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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