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사진=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2/485678_296282_3815.jpg)
[CBC뉴스] 배우 이하늬가 세무당국의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60억 원 상당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하늬의 소속사 팀호프는 17일 이와 관련해 "이하늬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기획 세무조사를 받았다"며 "이 과정에서 추가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납부한 세금은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번 추징이 세금 탈루로 인한 것이 아니라며, 이미 전액을 납부했다고 해명했다. 팀호프 측은 "이번 세금은 세무 당국과 세무 대리인 간의 관점 차이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며 "고의적 세금 누락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팀호프는 "이하늬는 세무 대리인의 조언에 따라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해왔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를 통해 이하늬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음을 재차 강조하며, 추가 세금 납부가 탈루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