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성한빈, 리키, 한유진이 속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웹 예능 '재친구' 시즌4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아이돌 사관학교로 불리는 '재친구'의 두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MC 김재중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이렇게 씹어먹을 수 있나"라며 제로베이스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고, 리더 성한빈은 이에 "열심히 하고 있다"며 미소를 보였다.
특히, 김재중과 한유진은 과거 찍은 하트 뻥튀기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한유진은 "형이랑 몇 살 차이 나는 줄 아나?"라는 질문에 "다섯 살이었나"라고 농담을 던지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멤버들은 김재중에게 배운 3인 3색의 애교를 선보였고, 리키는 카메라를 향해 "사랑해"라며 하트를 날려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24일 발매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 앨범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최정상을 차지하며 '5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블루(BLUE)'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대세 그룹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제로베이스원 팬콘 '블루 맨션'(2025 ZEROBASEONE FAN-CON 'BLUE MANSION')'을 개최할 예정이다.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콘서트에서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한편, '재친구'에서의 활약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은 이들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기대하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향후 활동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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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