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장동민, 김준호, 김대희, 유세윤, 홍인규로 구성된 '독박즈' 팀이 '니돈내산 독박투어3'의 29회 방송을 통해 태국 깐짜나부리 마을로 향하며 특별한 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에피소드는 15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박즈' 멤버들이 이른 아침부터 짐을 챙겨 태국 서부의 깐짜나부리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시간의 여정 끝에 도착한 그들은 '콰이강의 다리'를 방문하여 영화의 실제 배경이었던 곳을 직접 체험하고 역사 공부를 한다. 장동민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실제 배경"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멤버들은 포토 스팟에서 인증샷을 남긴다.
이어지는 기차 여행 중 '독박즈'는 간단한 간식을 구매하며, '아이스커피와 생과일 주스 중 어느 것이 건강에 좋은가'에 대한 논쟁을 벌인다. 결론에 이르지 못한 멤버들은 유세윤의 SNS에 투표를 올리기로 하며 대국민 투표 독박 게임을 제안한다.
기차 안에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던 중 장동민은 창밖 풍경에 심취하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를 소환한다. 이를 본 김준호는 "그 대사는 담백하게 해야 한다"며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홍인규가 "'못난이 간다' 아니야?"라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든다.
장엄한 절벽 뷰를 감상하며 "우와! 이런 절벽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다"라고 찐 감탄을 터뜨리는 '독박즈' 멤버들은 드디어 '탐 크라세' 역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그들은 '콰이강의 다리'의 패러디 영상을 촬영하며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태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한 '독박즈'의 이번 여행기는 15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가 과연 어떤 유쾌한 순간들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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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