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서 우재와 제연이 피렌체에서의 로맨틱한 1:1 데이트 직후 첫 페어링에 성공하며 5MC의 환호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평생을 함께할 인연을 찾기 위해 이탈리아의 '페어링하우스'를 방문한 6명의 입주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둘째 날 일정에서 우재는 제연과의 데이트를 통해 제연에게 마음을 돌리며 극적인 페어링을 이뤘다. 우재는 "초록색 페어링북의 주인공이 제연일 것이라 확신했다"며 데이트 도중 제연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초록색 페어링북의 실제 주인공은 지원으로 밝혀지며 향후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찬형과 하늘도 서로의 페어링북을 통해 마음을 확인했다. 찬형은 하늘과의 대화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페어링하우스의 새로운 입주자인 창환의 등장으로 기존 남자 입주자들과의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됐지만, 찬형과 하늘은 서로의 페어링북을 선택하며 호감을 더욱 키워갔다.
한편, '메기남'으로 불리는 창환은 자신의 매력을 발휘하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그는 하늘에게 첫 호감을 표현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연과의 데이트에서 우재는 피렌체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제연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을 꿈꾸는 청춘 남녀들의 낭만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의 페어링 성공은 향후 진행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우재와 제연, 찬형과 하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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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