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세이마이네임이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걸그룹 SAY MY NAME의 두 번째 EP 앨범 'My Name Is...'의 타이틀곡 'ShaLala'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단 4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이전 히트곡 'WaveWay'보다 빠른 속도로 조회 수 기록을 세웠다. 이는 '5세대 루키'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haLala' 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청춘의 설렘과 꿈을 향한 열정을 그려내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순수한 매력과 맑은 비주얼을 중심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효과를 통해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이마이네임의 청량함과 함께, 한 편의 청춘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영상미가 돋보인다.
'ShaLala'는 레트로한 사운드와 아날로그적인 테마를 통해 봄날의 따스한 햇살을 연상시키는 곡이다. 이 곡은 꿈을 찾아 나서는 소녀들의 사랑스러움과 새로움을 향한 설렘을 담고 있어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SAY MY NAME의 이번 컴백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새로운 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세이마이네임은 이번 컴백을 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통해 그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도 그들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은 "SAY MY NAME은 단순한 신예 그룹이 아니라, 음악적 실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팀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들의 행보가 앞으로 케이팝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SAY MY NAME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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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