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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네이버웹툰이 인기 웹툰 '신화급 귀속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이하 '신귀템')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 게임을 출시하며 웹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신귀템'은 별 볼 일 없던 D급 레이더가 최강의 아이템인 '오딘의 눈'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누적 조회 수 3억 2천만 회를 기록한 대작이다.
이번 게임은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에서 개발했으며, 웹툰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동명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재탄생시켰다. 게임에서는 웹툰 속 주요 인물들이 캐릭터로 등장하고, 이들의 고유한 능력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웹툰 '신귀템'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인 만큼, 원작의 매력을 게임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게임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출시 직후부터 높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 유저들은 "웹툰의 재미를 게임에서도 느낄 수 있어 좋다", "원작의 팬이라면 반드시 해봐야 할 게임"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귀템'은 웹툰을 기반으로 한 게임 중에서도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게임 내에서 웹툰의 세계관을 충실히 재현해 웹툰 팬들과 게임 유저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네이버웹툰은 다양한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통해 팬층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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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