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이브(IVE)'가 일본 드라마 '다메마네!'의 오프닝 곡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Z 세대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브는 이번에 일본 오리지널 신곡 '데어 미(DARE ME)'를 공개, 드라마의 첫 방송과 동시에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으로 발매했다.
'데어 미'는 일본 NTV 4월 시즌 일요드라마 '다메마네! -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곡으로,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나로 괜찮아'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드라마 첫 방송 직후인 지난 21일 음원으로도 공개되면서 국내외 차트에 랭크되며 아이브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브의 소속사는 "아이브가 일본 드라마 OST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 '데어 미'와 드라마 '다메마네!'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브는 2021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는 드라마 오프닝을 장식하며 그들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다메마네!'는 천재 아역배우였던 주인공이 뛰어난 통찰력과 연기력으로 실패한 탤런트들의 재기를 돕는 신입 매니저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그린 인생 리벤지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와 함께 공개된 신곡 '데어 미'는 멜론 HOT100 차트와 일본 라인 뮤직의 실시간, 일간 차트에도 랭크되며 아이브의 글로벌 팬덤을 실감케 했다.
아이브는 일본 팬콘 투어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의 일환으로 후쿠오카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새로운 도전과 글로벌 활동은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의 신곡 '데어 미'는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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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