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우상호 정무수석, 이한열 추모식(서울=연합뉴스) 우원식 국회의장과 대통령실 정무수석 비서관으로 임명된 우상호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이한열 동산에서 열린 제38주기 이한열 추모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6.9 [공동취재]](/news/photo/202506/504769_320209_035.jpg)
[CBC뉴스]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10일 국회를 방문하여 여야 지도부와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우 수석은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국정 전반에 대한 협력과 소통을 당부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 수석이 이번 방문을 통해 국회와의 협치 강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여야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우 수석은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 등 다른 정당 지도부와도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일정 조율을 거쳐 추후 예방할 계획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다양한 정치 세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도모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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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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