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LG씨엔에스(064400)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 한번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8만원 돌파 가능성도 눈길을 끈다.
17일 오전 9시 26분 현재 LG씨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3300원(+4.64%) 오른 7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7만5000원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지난 12일부터 이어진 연속 상승 흐름 속에서 주말을 전후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LG씨엔에스는, 최근 공모가(6만1900원)를 훌쩍 뛰어넘은 데 이어 단숨에 7만원대 중반까지 안착하는 모양새다. 이로써 단기적으로 8만원 돌파 여부가 새로운 분수령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16일 장에서는 기관이 42만4396주를, 외국인이 31만2025주를 각각 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71만8064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910만6850주에 달했다.
LG씨엔에스가 이번 주에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8만원선 고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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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