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50대 남성 A씨가 청주시 상당구 분평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이불 위에 누워 있었으며, 시신은 이미 부패한 상태였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상이나 외부인의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A씨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도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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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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