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7만원선을 돌파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후 1시 47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300원(+0.44%) 오른 6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7만1400원까지 오르며 '칠만빌리티'에 도달하기도 했다.
이는 전날 13.95% 급등 마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단기간 급등 이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지,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거래 동향을 보면, 23일 장에서 외국인이 272만8396주, 기관이 98만5906주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73만3514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2836만7599주였다.
최근 수급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섰다는 것이다. 외인은 앞서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6거래일 연속 매도한 바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앞으로 어디까지 도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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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