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상위 사냥터인 '검은밤 4군도'가 추가됐으며, 이는 메마른 사막을 배경으로 한 치열한 PvP 전장으로, 고레벨 유저 간의 경쟁을 통해 전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설계됐다. 이 지역에서는 신규 필드 보스 '슈베크'와 이동형 보스 '그롬'이 등장해, 이들을 처치할 경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태고 장신구 세트'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착용한 태고 장비의 점수를 합산해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점수에 따라 방어력, 공격력, 스킬 피해율 등이 상승하게 된다.
여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세계수 벌목 이벤트'는 7월 30일까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세계수 조각'과 의상 제작 재료, 강화석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빛나는 정령/탑승물/꿈돌/무기외형 11회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넷마블은 '해족의 특별한 출석 이벤트', '태알하의 영웅', '무타의 성장지원'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MMORPG로, 아스달, 아고, 무법 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권력 투쟁을 그리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및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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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