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3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전일 하락세를 일부 만회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1.92%(+1200원) 오른 63,8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22일 장중 8.48% 급락하며 눈에 띄는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날 장 초반 상승세로 전환하며 단기적 반등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 다만 최근 주가의 급등락을 고려할 때, 당일 종가까지의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최근 발의된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 등 관련 이슈를 눈여겨 봐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포함된 코스피 지수는 이날 장 초반 강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가 다시 3,200선을 회복할 수 있을지 여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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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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