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대한조선의 청약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
지난 22일에 이어 23일 KB증권, NH투자증권, 신영증권 3개의 증권사를 통해 진행된 청약에는 각각 25만5952건, 20만5358건, 5만7163건의 청약 건수가 몰렸다.
이에 따른 최소 청약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신영증권이 3.15주로 가장 많고, NH투자증권 3.14주, KB증권 2.64주 순이었다.
비례경쟁률은 KB증권 469.4:1, NH투자증권 478.58:1, 신영증권 488.3:1로 각각 나타났다.

대한조선은 오는 8월 1일 상장한다.
대한조선이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5만원 대비 +300%인 2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
한편 대한조선은 중형(아프라막스) 및 준대형(수에즈막스) 선박의 설계 및 건조에 특화된 기업으로 원유운반선, 석유제품운반선, 컨테이너선, 셔틀탱커 등 다양한 선박을 건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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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