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한조선(439260) 주가가 6일장에서 강세로 마감하면서 10만 원선을 지켜냈다.
특히 이날 장중에는 상장 후 최고가인 11만27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한조선은 8월 6일 정규장에서 10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900원(+3.76%) 오른 것이다.
대한조선은 지난 1일 코스피 시장에 입성하면서 무려 84.80% 상승 마감한 바 있다.
공모가는 5만 원이었으며, 청약 당시 3개 증권사의 균등배정 주식 수는 적게는 2.64주, 많게는 3.15주였다.
즉, 최소 청약 기준으로 균등 2~3주를 배정받았다면, 종가 기준으로 약 8만4800원에서 12만7200원의 수익을 얻은 셈이다.
한편, 대한조선은 6일 장에서 개인이 12만7176주를 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0만313주를, 기관은 7116주를 각각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342만820주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