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5거래일 하락 후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3일장에서 상승흐름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일 정규장에서 60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34% 전일대비 오른 것이자 6만원선을 회복한 상황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하락세를 보이며 6만원 이하로 내린 바 있다.
2일장 장중 한때 61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약세흐름을 이어온 만큼 현재로서는 3일장에서 반등세를 이어갈지 여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혹은 다시 한번 약세를 보일지도 살펴봐야할 것 같다.
2일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36만5630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1만5093주를 외국인은 15만8376주를 각각 팔았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0.94% 오른 3172.35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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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