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전야제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공개한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3일 만에 통합 조회수 325만 회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오픈월드와 다양한 영웅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트레일러는 한국, 일본, 서구권에서 각각 공개됐으며, 조회수는 일본 157만 회, 서구권 156만 회, 한국 12만 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반응은 넷마블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넷마블은 오는 9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시연 빌드를 선보이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현지 관람객들에게 게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멀티버스 기반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함께 원작의 캐릭터는 물론, 게임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게임은 콘솔, PC, 모바일 플랫폼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 및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PS 스토어, 스팀 페이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게임의 성공적인 출시는 넷마블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