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코리아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제37회 부산드림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임신·출산·육아 박람회로, 유모차·카시트·출산용품·임산부 용품·스튜디오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올해는 약 140개사, 42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다 브랜드 참여를 기록했다.
예비 부모들의 실질적 부담을 덜기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드림상품권’을 60% 할인된 가격으로 약 8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판매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육아맘 400명에게 5천 원권을 증정한다.
사전 및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풍부하다. 사전등록 이벤트, 카톡 채널 이벤트, 소문내기 이벤트, 초대권 이벤트가 사전 진행되며, 당일에는 선착순 이벤트, 구매 인증 이벤트, 주차권 이벤트, 산모수첩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가족 수유실, 엄마 수유실, 기저귀 교환대, 카페테리아, 푸드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운영된다.
이번 부산 드림 베이비페어는 육아용품은 물론 유아교육 관련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체험과 정보를 동시에 제공한다. 예비 또는 영유아 부모들에게는 실질적 도움을, 브랜드와 업계에는 효과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관심 있는 참여 업체와 관람객은 ‘부산 드림 베이비페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한 안내 및 이벤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