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츄얼 MCN 기업 ‘방과후버튜버’가 자체 개발한 인디게임 방과후운동장을 오는 10월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방과후운동장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한 생존형 액션 게임(일명 ‘뱀서류’)으로, 제한된 공간 안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피해 끝까지 생존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짧은 플레이 타임과 직관적인 조작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31일 0시 기준, 게임 내 랭킹 상위 10위에 오른 유저에게는 총 103,100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후기 작성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는 기프티콘이 증정될 예정이다.
방과후버튜버 관계자는 “이번 신작은 간결하고 직관적인 플레이 경험에 중점을 두었다”며 “방과후운동장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미니게임을 선보이며 자사 IP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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