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5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신한은행 채권 3위 하나증권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8월 24일부터 2025년 9월 24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34,050,872개를 분석했다. 지난 8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605,871개와 비교하면 1.60%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등을 나누어 분석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산출된다.
2025년 9월 채권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신한은행, 하나증권, 한국산업은행, KR투자증권, 삼성증권, 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우리종합금융,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현대차증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8,456 미디어지수 1,295,613 소통지수 981,426 커뮤니티지수 730,8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26,314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237,721과 비교해보면 30.53% 상승했다.
2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55,056 미디어지수 421,900 소통지수 815,174 커뮤니티지수 319,7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11,856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689,378과 비교해보면 14.04% 하락했다.
3위, 하나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904,477 미디어지수 528,294 소통지수 433,184 커뮤니티지수 300,5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66,48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957,917과 비교해보면 10.65% 상승했다.
4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75,531 미디어지수 749,993 소통지수 43,372 커뮤니티지수 548,5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17,48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329,599와 비교해보면 9.11% 하락했다.
5위, KR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44,334 미디어지수 534,093 소통지수 451,890 커뮤니티지수 441,5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71,83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931,740과 비교해보면 2.08%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9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605,871개와 비교하면 1.6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85% 하락, 브랜드이슈 11.66% 상승, 브랜드소통 9.56% 하락, 브랜드확산 0.57%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