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은 농구 팬과 스포츠 애호가들을 위해 '하나 농구 응원 적금'과 '하나원큐 농구Play'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고 금리 연 7.0%를 제공하는 이 적금은 총 5만좌 한정으로,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시즌에 맞춰 판매된다.
하나은행은 비대면 전용으로 제공되는 '하나 농구 응원 적금'을 통해 농구 팬들에게 특별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이 적금은 기본 금리 연 2.0%에 우대 금리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 연 5.0%의 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우대 금리 조건은 하나은행의 기존 예금·적금을 미보유한 고객,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시즌 성적, '하나원큐 농구Play' 참여 여부, 친구 초대, 마케팅 동의 등에 따라 달라진다.
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특별 이벤트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14일까지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농구단 유니폼과 사인볼, 커피 상품권, 치킨 상품권 등이 포함된다.
'하나원큐 농구Play' 서비스는 농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매월 버저비터 게임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경기 티켓 예매, 경기 일정 안내, 경기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정보와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하나은행은 '하나 농구 응원 적금' 가입 좌당 1천 원을 유소년 농구 선수 육성에 후원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스포츠를 함께 즐기며 국내 농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 농구 응원 적금'의 첫 번째 가입자는 부천시 조용익 시장으로, 부천시를 연고로 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성원을 기대하며 적금 출시를 축하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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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