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약품(128940) 주가가 27일 장에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약품은 27일 오후 3시 1분 현재 4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91000원(+26.84%) 올랐다.
한미약품은 앞서 지난 23일과 24일 장에서 각각 1.29%, 1.60% 하락마감한 바 있다. 금일장에서 급등하면서 주가가 43만원선을 돌파한 상황이다. 장중 43만9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한미약품이 향후 어떤 주가 추이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30일 기업설명회(IR)를 앞두고 있다.
금일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의 첫 주자인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다.
임상시험에서 한국인 참가자 448명을 대상으로 40주간 투약한 결과, 일부 피험자에게서 체중이 최대 30%까지 감소하는 변화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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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