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큐리오시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만2천원 공모가에 4배인 88000원으로 장 시작부터 껑충 뛴 것이다. 따따블을 기록하는 종목들은 그동안 있었지만 큐리오시스처럼 장이 열리기 무섭게 따따블을 기록한것은 매운 드문드문 일이다.
큐리오시스는 장이 열리기전인 9시50분 부터 뜨거운 기세를 보였다. 40만이 넘는 매수세가 몰려 상한가 조짐을 보인 것이다. 장 개시 5분을 남겨놓고 흔들거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20만 매수세를 유지하며 따따블의 서곡을 알렸다.
랩오토메이션 기업인 큐리오시스는 흔들림없이 여전히 88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14일 장에서도 기대가 되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14일 장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한다면 따따블 상이라는 신화를 쓰게 되는 것이다.
최근 상장된 주식들 중에서 이노테크가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노테크의 기세를 넘어서는 주식으로 큐리오시스가 기억될 것 같다. 14일도 상한가를 기록한다면 11만4천4백원이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투자는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