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출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국민은행 대출 2위 아이엠뱅크 대출 3위 SBI저축은행 대출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1개 대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0월 18일부터 2025년 11월 18일까지의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65,497,001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46,097,843개와 비교하면 42.0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류해 산출된다. 대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25년 11월 대출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국민은행, 아이엠뱅크, SBI저축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경남은행, SC제일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대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국민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651,385 미디어지수 1,463,451 소통지수 1,395,985 커뮤니티지수 2,216,3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27,13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449,617과 비교하면 133.80% 상승했다.
2위 아이엠뱅크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497 미디어지수 976,911 소통지수 2,108,378 커뮤니티지수 2,300,6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87,42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602,766과 비교하면 52.31% 상승했다.
3위 SBI저축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592,243 미디어지수 918,640 소통지수 1,608,504 커뮤니티지수 1,696,0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15,43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134,113과 비교하면 53.65% 상승했다.
4위 신한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574,972 미디어지수 1,549,717 소통지수 1,092,498 커뮤니티지수 1,427,9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45,15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001,237과 비교하면 54.77% 상승했다.
5위 하나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482,379 미디어지수 1,010,773 소통지수 886,861 커뮤니티지수 1,542,8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22,85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830,477과 비교하면 114.31%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출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국민은행 대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대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46,097,843개와 비교하면 42.0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3.94% 상승, 브랜드이슈 52.97% 상승, 브랜드소통 41.97% 상승, 브랜드확산 31.60%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