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A매치 친선경기 전반전은 팽팽한 흐름 속에서 득점 없이 0대0으로 종료됐다. .
후반전에 들어서 한국의 공격은 더욱 날카로워졌다. 후반전 들어서 63분 이태석이 골을 넣었다. 이강인이 크로스를 올렸고 이태석이 헤딩으로 골을 넣었다. 후반 18분 승기를 잡은 것이다. 0대0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1대0으로 리드했다. 이어 후반전 황희찬은 본인이 얻은 페널티킥을 실패했다. 황희찬의 슈팅을 가나의 골키퍼는 방향을 읽고 선방한 것이다. 전반전에 비하면 활발한 공격을 이어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전반전 가나는 역습에 중점을 둔 실리적 전술로 응수했다. 슈팅 수만 놓고 보면 가나가 3대1로 앞섰다. 손흥민은 후반 교체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