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초장에서 소폭 약세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을 앞둔 장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4일 장에서 0.82% 내린 7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600원 내린 셈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71700원까지 장중 내렸지만 72000원선은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0.19% 내린 3846.06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3917.16까지 상승했지만 하락으로 전환했다.
관건은 향부 반등 모멘텀을 만들어내는가 여부다. 향후 원전 수주 이슈 등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11월 남은 장에서 월말까지 어떤 추이를 보일지, 또한 새달에는 어떤 움직임을 나타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4일 장에서 개인이 44만5911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3만7191주를 기관은 2만3419주를 팔았다. 지난 21일 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에, 개인이 '사자'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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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