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페스카로의 청약 1일차 일정이 12월 1일 오후 4시경 종료됐다.
페스카로는 NH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을 통해 청약을 실시하고 있다. 1일차 기준 청약건수는 NH투자증권 7만9479건, 한화투자증권 7248건을 각각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1.53주와 5.60주다.
비례경쟁률은 NH투자증권 93.41:1, 한화투자증권 18.44:1이다.
아직 12월 2일 청약 2일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추이는 살펴야 할 듯하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페스카로는 2016년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차량 내 전자제어기(ECU)의 보안을 위한 임베디드 보안솔루션을 개발ㆍ공급하고 있다.
또한, 축적된 소프트웨어 역량을 기반으로 전장 제어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구현에 필수적인 제어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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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