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페스카로의 청약 2일차가 2일 오후 4시경 마무리됐다.
페스카로는 지난 12월 1일과 2일 NH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을 통해 청약이 실시됐다.
즉, 12월 첫 청약 공모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스카로는 양일간 NH투자증권을 통해 24만8021건을, 한화투자증권을 통해 5만3381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 각각 NH투자증권 0.49주와 한화투자증권 0.76주다.
즉 균등배정주식수만 놓고보면 한화투자증권이 유리했다고 할 수 있다.
비례경쟁률은 NH투자증권 2853.40:1, 한화투자증권 2881.86:1이다.
한편 페스카로는 오는 12월 10일 상장한다. 상장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15500원 대비 300% 오른 62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 다만, 상장 당일 장세 등 추이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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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