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캐릭터 콘텐츠 기업 ㈜오로라월드가 감자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인 형태의 신규 라인업 ‘스퍼스터(Spudsters) 컬렉션’을 12월 공식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몽글한 감자 모양에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일상 속 힐링 소품은 물론 감성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신제품 스퍼스터 컬렉션은 ▲M 사이즈 6종(개구리·우파루파·토끼·고양이·강아지 코기·벌)과 ▲XL 사이즈 3종(개구리·아파루파·벌) 등 총 9종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부드러운 플러쉬(Plush) 소재를 사용해 포근한 촉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XL 제품은 인테리어 쿠션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볼륨감과 함께 디자인되었다. 귀여운 외형과 감성적인 색감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MZ세대 성인층에서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나만의 감자 친구 찾기(Find Your Perfect Potato Match)’라는 테마 아래, 휴식·공부·캠핑·음악 감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아낸 스토리 기반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우파루파, 토끼, 코기 등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일상 시나리오를 활용한 감성형 콘텐츠는 오로라월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개 직후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출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퍼스터 컬렉션은 고급 플러쉬 원단을 적용하고 KC 인증을 완료한 3세 이상 안전 제품으로, 품질·내구성·안전 기준을 충족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제품은 ㈜오로라월드가 직접 수입·유통하며 2025년 11월 생산된 최신 버전이 제공된다.
오로라월드 관계자는 “스퍼스터 컬렉션은 감자 모양이라는 새로운 발상에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결합해 탄생한 독창적인 힐링 토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과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