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상승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지켰다. 주말을 앞둔 5일 장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정규장에서 7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800원(+1.02%) 올랐다. 종가 기준 79000원선을 지킨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81200원, 저가는 78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0.19% 내린 4028.51에 장마감했다. 장세의 약세에도 주가가 강세를 유지한 셈이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7위로 전일 대비 한계단 올라서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이달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 1일만 1.96% 내렸고 2일부터 4일까지는 강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혹은 다시 강세를 이어갈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특히 8만원선에 안착할지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장에서 개인이 25만9119주를 기관이 10만6221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1만8994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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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