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16일부터 2025년 12월 16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52,580,051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0,975,662개와 비교해 3.15%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형성되며,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5년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양식품, 농심, 오리온, CJ제일제당, 오뚜기, 풀무원, 동서, 롯데웰푸드, 동원산업, 빙그레, 매일유업, 하림, 대상, 정다운, 남양유업 순으로 분석됐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673,015, 미디어지수 1,151,249, 소통지수 1,312,192, 커뮤니티지수 832,007, 시장지수 3,749,621, 사회공헌지수 197,670으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7,915,7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810,542와 비교해 16.23% 상승한 수치다.
2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354,799, 미디어지수 1,056,608, 소통지수 1,262,707, 커뮤니티지수 1,234,515, 시장지수 970,556, 사회공헌지수 105,424로 브랜드평판지수 4,984,60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대비 1.04% 상승했다.
3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65,322, 미디어지수 414,437, 소통지수 868,301, 커뮤니티지수 668,672, 시장지수 1,504,148, 사회공헌지수 51,394로 브랜드평판지수 3,672,2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보다 4.29% 상승한 수치다.
4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233,797, 미디어지수 698,158, 소통지수 401,362, 커뮤니티지수 644,700, 시장지수 1,137,961, 사회공헌지수 61,67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177,652로 분석됐다. 지난 11월과 비교해 13.74% 하락했다.
5위 오뚜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929, 미디어지수 467,659, 소통지수 550,648, 커뮤니티지수 925,067, 시장지수 554,451, 사회공헌지수 55,611로 브랜드평판지수 2,713,36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대비 2.06% 상승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김동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과 비교해 브랜드 빅데이터가 3.15% 증가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24.95% 상승, 브랜드이슈 11.55% 상승, 브랜드소통 7.55% 상승, 브랜드확산 10.39% 하락, 브랜드시장 1.89% 상승, 브랜드공헌 47.53%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